나는솔로 16기 돌싱특집 여자 인스타 옥순 정숙 순자 현숙 영자 영숙

나는솔로 16기 돌싱특집 2탄이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이번 나는솔로 16기는 경북 안동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안동만이 가진 아름다움이 16기 1화 때 한눈에 볼 수 있어 새로운 기수의 기대감부터 안동으로 여행 가고 싶다는 마음까지 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돌싱특집 1탄에서 지금까지도 회자 되고 있는 인물들이 있을 만큼 열기가 뜨거웠는데 이번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랑을 찾아 나서 12 남녀가 어떤 과정을 거칠지 기대하면서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징 여자 출연자들의 인스타를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이전 기수 출연자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는솔로 16기 여자 출연진
예고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기수를 많이 에피소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수 중 하나입니다. 사랑 앞에서 거침없이 쟁취하려는 모습이 16기를 마라맛으로 만들 것 같습니다. 이번 기수는 돌싱특징 1탄과 다르게 이분이 돌싱이라고? 할 정도로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전개가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옥순 (서양화가, 88년생 35세)
이번 기수의 장안의 화제인 분은 아무래도 옥순이 아닐까 싶습니다. 옥순의 타이틀은 나는 솔로 안에서 옥순은 옥순이라고 할 만큼 미녀에게 붙여주는 타이틀과도 같은 것인데 이번 옥순은 외모뿐만 아니라 등장부터 포르쉐를 타고 오면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전남편과는 세 번째 만난 뒤 두 달 만에 초고속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예쁘다고 해주면 거기에 넘어가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본인의 입으로 말하는 옥순은 서양화가의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청아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옥순의 인스타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정숙(대구 에너지 공기업 사업부 과장, 86년생 37살)
휜칠한 키와 건강미 있어 보이는 정숙은 86년 생 37살 입니다. 31살에 결혼했다가 32살에 이혼을 했으며 전남편과의 사이에서는 자녀가 없다고 합니다. 이혼 후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되어 그 속에서 갇혀 지내다가 나는솔로를 출연하기까지 극복하는데 꽤 오랜 시간 걸렸다고 합니다. 동안적인 외모에 골프,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운동을 취미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격 또한 시원시원한 정숙의 인스타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순자(인테리어 회사 운영, 94년생 29살)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등장한 순자는 어려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94년생 29살이며 현재 이혼한 지 3개월 차라고 합니다. 전남편과의 혼전임신으로 12개월 된 딸아이를 양육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란 듯이 잘 살기 위해 나는솔로에 지원했으며 본인의 이상형으로는 자기와 같이 무쌍인 남성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하네요. 게임과 골프를 즐기는데 본인보다는 다 잘해서 본인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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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방사선사, 90년생 32살)
엉뚱 발랄하며 단발이 잘 어울리는 현숙의 나이는 32살이라고 합니다. 대학교 1학년 때 혼전임신을 하여 결혼했다고 합니다. 21살에 아이를 출산하였기 때문에 딸과는 딱 20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현재 딸아이는 중학교 1학년이며, 아이를 키울 때는 빨리 10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현숙의 이상형으로는 본인과 비슷한 수준의 소득이면 좋겠으며 게임과 흡연을 하지 않는 분이면 좋겠다고 하네요. 이제는 무덤까지 함께 갈 수 있는 솔직하고 재미있는 사람을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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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삼성 환경안전보건 담당, 92년생 31세)
순해 보이지만 자신의 할 말은 하는 매력적인 분인 것 같은 영자는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를 낳고 안정은 찾으면 결혼식을 올리자고 했지만 그전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7살 된 딸아이를 양육하고 있으며 아이가 3살일 때 이혼을 해 현재 이혼 4년 차라고 합니다. 본인의 입으로 사랑을 빼고 시체하고 할 정도로 사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셨으니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드는 영자인 것 같습니다. 이상형으로는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이며 연애스타일인 직직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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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문체부 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소속 무용강사, 90년생 32세)
무쌍의 매력으로 웃는 모습이 이쁜 영숙은 화끈하게 연애하고 결혼까지 했다고 합니다. 처음 술자리에서 만난 전남편과 연락을 하다 서로 연락이 뜸해졌을 때 크리스마스 이후 연락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한 번의 합궁으로 아이가 생겼으며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에 가족과 연을 끊고 결혼 후 출산을 했다고 합니다. 악바리 근성으로 아이와 결혼생활을 지켜왔지만 계속되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결국 남편과는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상형으로는 나이는 전혀 상관없지만 인간됨이 중요하다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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